입금 공백 · 가이드 21

프로젝트 종료 뒤 청구되는 업무비 반영

대금을 받은 뒤에도 나갈 외주비와 이용료를 남겨 잔액을 과대평가하지 않습니다.

납품 상자와 받은 대금 뒤에 남은 업무비 청구서를 놓은 모습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일러스트 · 이미지 제작 안내

작업 완료와 비용 지급 완료는 다릅니다

납품을 끝내고 대금을 받아도 외주비나 사용량에 따른 서비스 비용이 나중에 청구될 수 있습니다. 통장 잔액만 보고 전부 생활비로 배분하면 다음 결제 때 부족해집니다. 프로젝트마다 납품 완료, 대금 수령, 비용 지급 완료를 다른 상태로 기록하세요. 세 단계가 모두 끝났을 때 비로소 해당 작업의 현금 정산을 닫을 수 있습니다.

대금 300만 원을 받은 사례

작업 대금 300만 원을 받았고, 앞으로 외주비 90만 원과 확인된 추가 사용료 15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가정합니다. 다른 비용과 세금 준비는 아직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항목 금액 현재 상태
실제 입금 300만 원 수령 완료
외주비 90만 원 지급 예정
추가 사용료 15만 원 청구 확인
두 비용을 남긴 금액 195만 원 추가 용도 배정 전

195만 원에도 세금 준비나 다음 공백 대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대금이 모두 들어왔다는 이유로 프로젝트 비용 105만 원을 없어진 돈처럼 생각하지 않도록 별도 표시합니다.

받은 대금에서 남겨 둘 후청구 비용

예상 비용과 확정 청구를 나눕니다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은 마지막 확인일과 예상 근거를 적습니다. 명세가 확정되면 그 금액으로 갱신하되 원래 예상액과의 차이를 남기세요. 비용 항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준비액을 해제합니다. 청구가 늦다는 이유만으로 발생하지 않을 비용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미 낸 선금을 빼고 잔금을 적습니다

외주비 총액 90만 원 중 30만 원을 미리 냈다면 앞으로 필요한 돈은 60만 원입니다. 현재 잔액이 선금 지급 후 기준이라면 90만 원 전체를 다시 빼면 중복입니다. 총계약 비용과 기지급액, 남은 지급액을 한 줄에 함께 적으면 계산 시점이 바뀌어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월말 마감 전에 완료 표시를 확인합니다

예정 지급일에 실제 출금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비용 항목을 완료로 바꿉니다. 다른 프로젝트와 같은 거래처에 한 번에 지급했다면 작업별 금액을 나누어 연결합니다. 정산이 끝난 프로젝트의 남은 준비액만 다음 용도로 배정하세요. 이 기록은 상대방의 청구 권리나 법적 지급 기한을 판단하는 장부가 아니라, 내 현금에서 아직 역할이 남은 돈을 찾는 방법입니다.

도표 읽기: 받은 대금 300 만 원, 외주비 예정 90 만 원, 추가 사용료 예정 15 만 원, 남은 배분 가능액 195 만 원

납품 후에도 남은 지급 의무

좁은 화면에서는 도표를 좌우로 움직여 읽을 수 있습니다.

납품 후에도 남은 지급 의무

받은 대금 300 만 원, 외주비 예정 90 만 원, 추가 사용료 예정 15 만 원, 남은 배분 가능액 195 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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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와 계산 기준

본문의 금액과 상황은 별도 표시가 없으면 직접 구성한 가상 사례입니다. 아래 자료는 기록·예산의 배경 원칙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해외 자료의 제도·세율을 국내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 CFPB · Cash flow budget (PDF) ↗입출금 기록과 시점별 예산 또는 목표 준비액을 구분하는 기본 원칙을 참고했습니다. 본문의 금액·일정·계산 사례와 도해는 마이월랫가이드가 자체 작성했습니다.

확인일 2026-09-27 · 개인별 세금·투자·계약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이월랫가이드 편집

프리랜서의 예산과 현금흐름을 사례로 설명합니다. AI 활용 방식과 검토 범위는 편집 원칙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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